
이번 계절의 원료 (예시)
한 병이 완성되는 세 번의 계절
스크롤을 내리면 원료에서 병까지 한 병의 시간이 차례로 펼쳐집니다.
원료를 고르는 봄
산지를 직접 걷고 잎의 두께와 향을 확인합니다. 기준에 닿지 않으면 그해 수확은 쓰지 않습니다.

천천히 우려내는 여름
저온에서 서른 날 가까이 우려 낸 농축액만 모읍니다. 서두르면 향이 먼저 날아갑니다.

병에 담는 가을
차광 유리병에 소량씩 충전하고 서른 번의 검수를 거칩니다. 번호가 붙은 병만 연구실을 나갑니다.

성분표는 길어지는데, 피부는 더 불안해졌죠
덜어내는 일이 더하는 일보다 어렵다는 걸 연구실에서 배웠습니다.

이런 고민
- 01
바를수록 복잡해져요
단계가 늘어날수록 어떤 제품이 나에게 맞는지 알 수 없게 됩니다.
- 02
향이 너무 강해요
인공 향으로 가린 원료의 냄새는 오래 바르면 피로가 됩니다.
- 03
어디서 왔는지 몰라요
원료의 산지와 수확 시기를 알려 주는 곳이 드뭅니다.
오리진 랩은 이렇게 덜어냅니다
원료를 줄이고, 과정을 공개하고, 병마다 번호를 붙입니다.
열 가지 미만의 원료
한 제품에 담는 핵심 원료를 열 가지 미만으로 제한합니다.
원료 산지 공개
산지와 수확 시기를 병 라벨 번호로 찾아볼 수 있습니다.
향은 원료의 것만
첨가 향 없이 원료가 가진 향만 남깁니다.
먼저 써 본 분들의 이야기 (예시)
바르는 단계가 줄어서 아침 준비가 간단해졌어요. 향이 거의 없는 게 오히려 믿음이 갔습니다.
예시 사용자 A예시30대 · 건성현장 후기 카드병 번호로 산지를 찾아봤더니 수확한 날짜까지 나와서 놀랐어요. 만드는 사람을 믿게 되는 경험이었습니다.
예시 사용자 B예시20대 · 복합성문의 폼 후기민감한 편이라 늘 망설였는데 성분이 단순해서 천천히 시도해 볼 수 있었습니다.
예시 사용자 C예시40대 · 민감성문자 후기

아침과 밤, 세 단계면 충분합니다
무엇을 더할지보다 어떤 순서로 바를지에 집중했습니다.
맑게 씻어내기
물에 가까운 세안제로 하루의 먼지만 덜어냅니다.
1분농축액 한 방울
손바닥에 데워 얼굴 전체에 가볍게 눌러 얹습니다.
2분수분 잠그기
가벼운 크림으로 마무리하고 피부가 숨 쉬게 둡니다.
1분
연구실 기록, 성분 노트
- 저온 추출 기간
- 30일
- 한 번도 서두르지 않은 시간 (예시)
- 병마다 거치는 검수
- 30회
- 향·색·점도 포함 (예시)
- 식물 유래 성분 비율
- 98%
- 정제수 제외 기준 (예시) [소유자 확인]
- 직접 걷는 원료 산지
- 7곳
- 매 계절 방문 (예시)
바르기 전에 궁금한 것들
모든 피부 타입에 쓸 수 있나요?
피부 상태는 사람마다 다릅니다. 처음에는 귀 뒤나 팔 안쪽에 소량 사용해 보시고, 이상이 있으면 중단하세요. (예시 문구)
병 번호는 어디에 있나요?
병 바닥에 각인되어 있습니다. 번호로 원료 산지와 수확 시기를 찾아볼 수 있습니다. (예시 문구)
동물 실험을 하나요?
하지 않습니다. 원료 선택부터 검수까지 사람 피부 패치 평가와 관능 검사로 확인합니다. (예시 문구) [소유자 확인]
유통기한은 얼마나 되나요?
개봉 전 24개월, 개봉 후 6개월을 권장합니다. 정확한 기한은 병 라벨에 표시됩니다. (예시 문구)
연구실을 방문할 수 있나요?
분기마다 한 번 예약제 공개 일정을 엽니다. 일정은 이 페이지에 안내됩니다. (예시 문구)
양식 미리보기 · 연구 노트 받아보기
데모 화면입니다. 입력한 내용은 어디에도 전송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