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디오
집은 가장 오래 곁에 두는 물건입니다
2016년 건축 설계자와 현장 소장 두 명이 시작해, 지금은 열두 명이 한 팀으로 일합니다.
온결 이야기
사는 결을 먼저 읽습니다
- 미션
- 집 주인의 하루를 먼저 듣고, 그 하루에 맞는 집을 짓는다.
- 비전
- 10년 뒤에도 고치고 싶지 않은 집을 한 채씩 늘려 간다.
온결은 설계와 시공이 서로 다른 회사에서 일하던 두 사람이 만들었습니다. 도면대로 나오지 않는 현장, 현장에서 바뀌는 견적을 너무 자주 보았고, 그 틈을 줄이는 일이 시작이었습니다.
그래서 상담한 사람이 현장까지 갑니다. 실측은 설계 전과 철거 직후에 두 번 하고, 견적서에는 자재 이름과 수량을 모두 적습니다.
입주가 끝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석 달 뒤와 열두 달 뒤에 다시 찾아 마감과 설비를 살핍니다.

일하는 원칙
계약서에는 없지만 모든 현장에서 지키는 여섯 가지입니다.
듣는 데 한 시간을 씁니다
도면보다 먼저 하루 일과를 묻습니다.
견적은 있는 그대로
자재와 수량을 모두 적고, 바뀌면 먼저 묻습니다.
벽 속을 먼저 봅니다
배관과 전기를 열어 보고 도면을 확정합니다.
공정표를 지킵니다
일정이 밀리면 이유와 새 일정을 그날 알립니다.
끝까지 같은 담당자
상담부터 입주 점검까지 한 사람이 갑니다.
사진으로 남깁니다
벽 속 공정까지 사진과 기록으로 보관합니다.
한 팀으로 일하는 사람들 (예시)
한서윤
대표 · 설계
주거 설계 12년. 모든 집의 첫 도면을 직접 그립니다.
배준호
현장 소장
시공 18년. 공정표와 현장 품질을 책임집니다.
문가영
실내 설계
가구와 마감재 선정, 맞춤 수납 도면을 맡습니다.
오태윤
견적·계약
공정별 견적서와 자재 목록을 정리합니다.
임하늘
입주 점검
인도 점검과 3개월·12개월 방문을 맡습니다.
금보라
상담 담당
첫 상담과 일정 조율을 맡습니다.
온결 한눈에
- 완성한 집
- 214채
- 스튜디오 업력
- 10년
- 구성원
- 12명
- 설계·현장·입주 점검
- 입주 뒤 점검 기간
- 12개월
걸어온 길
2016
온결 인테리어 설립
설계자와 현장 소장 두 명이 작은 사무실에서 시작했습니다.
2018
입주 뒤 점검 시작
입주 3개월 방문을 모든 현장의 기본 절차로 정했습니다.
2020
맞춤 가구 공방 협업
붙박이장과 주방 가구를 공방과 함께 제작하기 시작했습니다.
2023
누적 150채 준공
서울과 경기 지역에서 150번째 집을 인도했습니다.
2025
12개월 점검 제도
입주 12개월 방문과 무상 보수 기간을 명문화했습니다.
등록과 보증
예시 문구이 목록은 모두 가상의 예시입니다.
인증
- 실내건축공사업 등록예시 지자체 · 2016.05
- 건설공제조합 보증 가입예시 공제조합 · 2018.03
수상
- 예시 주거 공간 대상 장려상예시 인테리어협회 · 2024.11
파트너
- 친환경 마감재 파트너예시 자재조합 · 2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