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 · 32평 아파트 · 전체 리모델링 · 2026
마포 32평, 벽 하나를 걷어 낸 거실
거실과 주방을 한 줄로 이어 햇빛이 집 끝까지 닿습니다.

01 과제
20년 된 아파트라 거실과 주방이 벽으로 갈려 낮에도 어두웠습니다.
02 해결
내력벽이 아닌 칸막이를 걷어 내고 바닥 마루를 하나로 이어 시선이 끝까지 가게 했습니다.
03 성과
낮 시간 조명을 켜지 않아도 되는 집이 되었습니다.
- 아파트
- 전체
다른 이야기

성수 24평, 가죽 의자가 놓인 창가
작은 거실에 큰 창을 살리고 수납은 벽 안으로 넣었습니다.

분당 44평, 가족이 모이는 주방
아일랜드를 중심으로 요리하는 사람과 식구가 마주 보게 했습니다.

은평 18평, 신혼집 한 칸 침실
침대 하나가 꼭 맞는 방에 밝은 마루와 얇은 커튼만 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