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진
아이 곁에서 천천히, 함께합니다
소아치과 전문의와 위생사, 어린이 코디네이터가 한 팀으로 아이의 첫 치과 경험을 안내합니다.
말랑치과 이야기
치과가 무서운 곳이 아니길 바랐어요
- 미션
- 아이의 첫 치과 경험을 웃음으로 기억하게 합니다.
- 비전
- 아이가 자라 어른이 되어서도 치과를 편안한 곳으로 기억하길 바랍니다.
말랑치과는 소아치과 진료를 하던 의료진이 '아이가 진료실에서 울지 않는 방법'을 고민하며 시작했습니다. 진료실마다 벽화를 그리고, 의자는 아이 몸에 맞게 낮췄으며, 도구는 처음에 직접 만져 보게 합니다.
진료보다 먼저 하는 일은 인사입니다. 아이의 이름을 부르고, 오늘 할 일을 거울로 보여 주고, 아이가 준비되었을 때 시작합니다. 시간이 조금 더 걸려도 이 순서를 바꾸지 않습니다.
보호자가 안심해야 아이도 안심합니다. 진료가 끝나면 사진과 함께 오늘 한 일을 설명해 드리고, 집에서 이어 갈 양치 방법을 알려 드립니다.

우리 병원 한눈에
- 개원
- 2018
- 의료진·스태프
- 8명
- 전문의 3 · 위생사 3 · 코디·상담 2
- 아이 전용 진료실
- 7곳
- 누적 진료 아이(예시)
- 9,000+
- 개원 이후 합산
우리가 지키는 약속
아이와 보호자께 늘 같은 네 가지를 약속드립니다.
먼저 보여 주기
도구와 진료 순서를 아이가 직접 보고 만진 다음 시작합니다.
속도는 아이가 정해요
힘들면 쉬어 가요. 오늘 못 한 부분은 다음에 이어서 합니다.
솔직한 설명
필요한 치료만 권하고, 이유와 대안을 보호자께 말씀드립니다.
칭찬으로 마무리
진료가 끝나면 스티커와 칭찬으로 오늘의 용기를 기억해 줍니다.
아이를 맞이하는 사람들 (예시)

윤하늘 원장
소아치과 전문의
아이가 웃는 진료가 가장 좋은 진료라고 믿습니다.

한이든 원장
소아치과 전문의
영유아 구강검진과 불소 도포를 맡습니다.

오세현 원장
가족치과 전문의
보호자와 청소년 진료를 맡습니다.

정다온
치과위생사
스케일링과 양치 교육을 맡습니다.

강서아
치과위생사
실란트와 예방 진료를 도와드립니다.

문채율
치과위생사
아이와 처음 눈을 맞추는 일을 좋아합니다.

백나래
어린이 코디네이터
진료 전 놀이와 칭찬 스티커를 담당합니다.

송도윤
상담 실장
보호자 상담과 예약을 안내합니다.
걸어온 길
2018
말랑치과 개원
아이 전용 진료실 3곳으로 문을 열었습니다.
2020
벽화 진료실 확장
진료실을 6곳으로 늘리고 벽화를 모두 새로 그렸습니다.
2022
첫 방문 프로그램 시작
진료 없이 10분 둘러보는 첫 방문 시간과 집에서 하는 양치 방법을 알려 주는 보호자 교육을 열었습니다.
2025
누적 9,000명의 아이
소아·가족 진료를 합쳐 누적 9,000명의 아이를 만났습니다.
인증과 소속
예시 문구이 목록은 모두 가상의 예시입니다.
- 인증소아치과 전문의 인증예시 치과학회 · 2018.03
- 인증의료기관 인증예시 인증원 · 2023.09
- 파트너어린이 구강 건강 교육 협력예시 교육지원청 · 20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