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나몬 롤
오전 한정
캐러멜 소스를 두르고 오븐에서 막 나온 롤. 따뜻할 때 포크로 한 입.
공휴일은 일요일과 같아요
빵이 일찍 떨어지는 날에는 문을 일찍 닫을 수 있어요.
Oven schedule
나오는 시간에 맞춰 오시면 가장 따뜻한 빵을 드실 수 있어요.
전날 숙성한 반죽을 꺼내 모양을 잡고, 버터를 접는 시간이에요.
크루아상과 소금빵, 스콘이 가장 먼저 나와요. 가게에 버터 향이 가득 차는 때예요.
캄파뉴와 포카치아, 바게트 롤이 구워져요. 점심 샌드위치도 이때 만들어요.
딸기 타르트와 푸딩이 진열대에 올라와요. 커피와 함께 쉬어 가기 좋은 시간이에요.

Around the shop
노란 차양 아래 작은 가게예요. 창가 자리는 아침 햇살이 제일 예뻐요.






사진은 예시입니다.
Notes from regulars
출근길에 크루아상 냄새가 골목 끝까지 나요. 안 들르고 지나간 적이 없어요.
소금빵을 반으로 갈라 버터를 넣어 주시는데, 이게 진짜 반칙이에요.
비 오는 날 하트 라떼 한 잔이면 하루가 풀립니다. 창가 자리가 제일 좋아요.
아이가 크루아상을 겹겹이 뜯어 먹는 걸 좋아해서 온 가족이 와요.
빵이 나오는 시간표가 있어서 맞춰 가는 재미가 있어요.
첫 오븐은 오전 7시 30분, 식사빵은 11시 30분, 타르트는 오후 2시 30분쯤 진열대에 올라요.
캄파뉴와 포카치아는 우유·달걀 없이 구워요. 음료는 귀리 우유로 바꿀 수 있어요.
야외 테이블은 가능해요. 실내는 안내견만 함께할 수 있어요.
출입구에 턱이 없고, 창가 쪽에 넓은 자리가 있어요.
안쪽에 6~8명이 앉을 수 있는 긴 테이블이 있어요. 한가한 평일 오후를 추천해요.
골목 모퉁이 노란 차양 아래 1층 가게예요. 빵이 나오는 시간에 맞춰 오시면 따뜻한 걸 드실 수 있어요.
데모 화면입니다. 입력한 내용은 어디에도 전송되지 않습니다.
날짜와 인원만 알려 주시면 가게에서 확인합니다. 신청만으로 확정되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