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재료
주방의 하루를 숫자로
- 화덕 온도
- 380°C
- 참나무 장작이 숯이 된 뒤
- 한우 건조 숙성
- 21일
- 채끝 기준 (예시)
- 제철 재료 산지
- 12곳
- 매주 새벽 시장에서
- 하루 좌석
- 28석
- 한 번에 한 팀씩 불 앞에서
코스 구성 (예시)
코스는 화덕 요리가 중심입니다. 와인 페어링은 따로 고를 수 있고, 금액은 예시이며 부가세 포함입니다.
런치 5코스
68,000원/ 1인
점심 12:00–14:30
- 스타터 둘 · 불 하나 · 디저트 하나
- 오늘의 수프
- 빵과 들기름
- 음료는 별도
- 시그니처
디너 7코스
128,000원/ 1인
저녁 18:00–21:30 · 가장 많이 선택
- 스타터 셋 · 불 둘 · 디저트 둘
- 한우 채끝 또는 문어 선택
- 셰프 테이블 일부 좌석
- 음료는 별도
디너 + 페어링
186,000원/ 1인
디너 7코스 + 와인 4잔
- 디너 7코스 전부
- 소믈리에 와인 4잔
- 디저트 와인 한 잔
- 라스트 오더 20:30
한 접시가 나오기까지 사흘
불 앞에 서기 전에 해야 할 일이 더 많습니다.

새벽 시장에서 고르기
하루 전그날 가장 좋은 재료만 사 옵니다. 마음에 드는 것이 없으면 메뉴에서 뺍니다.
소금에 절이기
하루천일염으로 수분을 빼고 맛을 모읍니다. 재료마다 절이는 시간이 달라요.
장작이 숯이 되기까지
3시간참나무 장작이 숯이 되도록 천천히 불을 키웁니다.
굽고, 쉬게 하기
10분고기는 구운 시간만큼 쉬게 두었다가 소금 한 꼬집과 함께 냅니다.
저녁의 홀과 주방
조명은 낮고 불은 높습니다. 예시 화면의 사진은 모두 견본입니다.
사진은 예시이며 실제 매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불 앞에 서는 사람들 (예시)

한도윤
총괄 셰프
화덕 앞에서 15년. 불은 서두르지 않는다고 말합니다.

서지안
수셰프
새벽 시장에서 재료를 고르고 소금 절임을 맡습니다.

문채원
면·반죽 셰프
매일 아침 손으로 반죽을 밀고 면을 뽑습니다.

오유나
플레이팅 · 홀 매니저
코스의 속도에 맞춰 접시를 내고 와인을 고릅니다.
다녀가신 분들의 이야기 (예시)
예시 방문 손님 A기념일 저녁예시현장 후기 카드 고기를 굽는 소리와 냄새가 먼저 코스를 시작해 줍니다. 마지막 소금 한 꼬집이 정말 달랐어요.
예시 방문 손님 B친구와 둘이예시문의 폼 후기 굴과 들기름 한 접시만으로도 다시 오고 싶었습니다. 직원분이 속도를 알아서 맞춰 주셨어요.
예시 방문 손님 C부모님 모시고예시문자 후기 와인 페어링이 코스 흐름과 정말 잘 맞았습니다. 소믈리에님 설명이 길지 않아 좋았어요.
영업시간
- 월휴무
- 화–금17:30–22:00(라스트 오더 21:00)
- 토12:00–22:00(브레이크 15:00–17:30)
- 일12:00–20:00(브레이크 15:00–17:30)
공휴일에는 일요일 시간으로 운영합니다
재료 수급에 따라 임시 휴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용 안내
복장 규정이 있나요?
따로 없습니다. 다만 장작 연기 냄새가 옷에 배일 수 있어 겉옷은 옷걸이에 걸어 두시길 권해 드려요.
알레르기나 채식 식단도 가능한가요?
미리 알려 주시면 가능한 범위에서 구성을 바꿔 드립니다. 갑각류·견과류·글루텐 정보는 자리에서 안내해요.
아이와 함께 가도 되나요?
초등학생 이상은 동반하실 수 있습니다. 불을 가까이 쓰는 주방이라 좌석은 홀 쪽으로 안내합니다.
주차는 어디에 하나요?
건물에 주차장이 없어 근처 공영주차장을 권해 드립니다. 발레파킹은 운영하지 않습니다.
단체나 프라이빗 룸이 있나요?
8명까지 앉을 수 있는 셰프 테이블이 있으며, 6명 이상이면 코스를 하나로 맞춰 주셔야 합니다.
오시는 길
한남대로에서 골목으로 한 번 꺾어 들어와 두 번째 건물 지하 1층입니다. 불 냄새를 따라오세요.
- 주소
- 서울특별시 용산구 예시로 31길 9, 지하 1층 (예시 주소)
- 운영 시간
- 화–금 17:30–22:00 · 토·일 12:00–22:00 · 월 휴무
양식 미리보기 · 자리 문의
데모 화면입니다. 입력한 내용은 어디에도 전송되지 않습니다.
오늘 밤, 불 앞에 앉아 볼까요
코스와 날짜, 시간만 고르면 가게에서 확인합니다. 신청만으로 확정되지 않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