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읽기 교실
아이 한 명과 자원활동가 한 명이 짝을 이뤄 매주 한 시간 함께 읽습니다.
2026 활동 보고
아이들의 책 읽기 교실, 이웃 어르신의 따뜻한 한 끼, 함께 가꾸는 마을 정원. 온기재단은 한 사람의 하루가 달라지는 순간을 오래 지켜봅니다.
One year, one story
책 읽기 교실에서 일어난 변화를 세 장면으로 옮겼습니다. 이 이야기는 여러 교실의 모습을 엮은 가상의 예시입니다.

글자를 읽는 일이 부담스러웠던 아이들이 자원활동가와 짝을 이뤄 처음으로 읽고 싶은 책을 골랐어요.

매주 같은 자리, 같은 시간. 이야기를 소리 내어 읽다 보니 먼저 손을 드는 아이가 하나둘 늘었어요.

교실 밖에서도 친구가 생겼습니다. 읽기를 마친 아이들이 방학 전 운동장에서 함께 뛰어놀았어요.
함께한 이웃
올해 활동에 참여한 아이·어르신 (예시)
12,480명
책 읽기 교실
전국 학교·지역 아동센터 (예시)
340곳
따뜻한 한 끼
이웃 어르신께 전한 식사 (예시)
86,200끼
자원활동가
올해 한 번 이상 함께한 분 (예시)
2,150명
Programs
분야마다 현장 담당자가 있고, 한 해 사용 내역은 분기마다 공개합니다.

처음부터 큰 결심이 필요하지 않아요. 이야기를 읽는 것도 함께하는 일이에요.
활동 보고와 현장 이야기를 천천히 읽어 보세요.
네 가지 활동 중 끌리는 곳을 골라요.
가까운 지역의 하루 활동에 가볍게 참여해요.
분기마다 활동 소식과 사용 내역을 보내 드려요.
금액은 예시입니다. 어떤 방식이든 사용 내역을 분기마다 공개합니다.
무료/ 1일
가까운 지역에서 하루만
10,000원/ 월
가장 많은 분이 선택한 방식
별도 안내
임직원 봉사와 프로그램 협력
Where it goes
사용 내역 공개 연 4회
분기 보고서와 연 1회 외부 감사 보고서를 누구나 볼 수 있어요
Voices
아이가 처음으로 끝까지 읽은 책을 제게 읽어 주던 날, 한 학기가 통째로 보상받는 기분이었어요.
도시락을 건네면 어르신이 안부를 먼저 물어 주세요. 오히려 제가 위로받고 돌아옵니다.
혼자였다면 못 했을 일을 이웃과 함께 하니 어렵지 않았어요. 골목에 나무가 늘어 가는 게 보여요.
사업비 약 92%, 운영비 약 8%로 쓰입니다. 분기마다 활동별 사용 내역을 홈페이지에 공개합니다. (가상 예시 수치) [소유자 확인]
분기 보고서와 연간 감사 보고서를 누구나 내려받을 수 있도록 공개합니다.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가능합니다. 활동 전 한 시간 교육을 듣고 시작해요.
전국의 학교·아동센터·마을 단위로 활동합니다. 가까운 지역을 먼저 안내해 드려요.
보호자 동의를 받은 사진만 쓰고, 이름과 학교는 공개하지 않습니다. (이 화면의 사진은 스톡 사진입니다)
데모 화면입니다. 입력한 내용은 어디에도 전송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