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쓰는 세 가지 원칙
오래 읽혀도 부끄럽지 않은 글을 목표로 합니다.
급하지 않게
새 글은 한 주에 한 편 정도입니다. 일정에 쫓기기보다 다 쓴 글만 올립니다.
써 본 것만
직접 해 보고 남은 것만 적습니다. 확인하지 못한 이야기는 글에 넣지 않습니다.
읽기 편하게
한 줄 길이와 행간, 글자 크기를 읽는 사람 기준으로 맞춥니다. 광고나 팝업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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