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소개
집은 가장 오래 쓰는 물건이라고 생각합니다
2009년 작은 시행사로 시작해 지금은 설계·시공·관리를 한 체계로 맡는 주거 개발 회사가 되었습니다.
철학
집을 오래 쓰는 물건으로 짓습니다
- 미션
- 사는 사람의 하루를 먼저 그리고, 그 하루에 맞춰 평면을 설계한다.
- 비전
- 30년 뒤에도 고쳐 쓰고 싶은 단지를 지어 이웃이 오래 머무는 동네를 만든다.
라온 하우징은 건축가와 시공 관리자 세 명이 2009년에 시작했습니다. 분양 광고 속 집과 입주 후의 집이 다르다는 이야기를 너무 자주 들었고, 그 간극을 줄이는 일이 우리의 출발점이었습니다.
그래서 설계 첫 단계에서 한 세대의 하루를 그립니다. 아침에 현관을 나서는 순간부터 저녁에 발코니의 빛을 맞는 순간까지, 그 하루에 필요한 방을 순서대로 놓습니다. 평면이 달라지면 사는 방식이 달라집니다.
준공 후에도 같은 담당자가 단지를 돌봅니다. 입주 후 1년 하자 점검, 3년 시설 점검, 10년 대수선 계획까지 기록으로 남깁니다.
라온 하우징 개요
- 누적 공급
- 7,400세대
- 완성한 단지
- 26개
- 구성원
- 48명
- 건축사·시공 관리 포함
- 단지 관리 기록
- 10년
- 입주 후 장기 점검
집을 짓는 원칙
분양 안내서에는 없지만 모든 단지에서 지키는 여섯 가지입니다.
- 01
하루를 먼저 그린다
평면보다 거주자의 하루를 먼저 그립니다.
- 02
광고와 같은 집
안내서의 집과 입주 후의 집이 같아야 합니다.
- 03
지면은 돌려준다
대지의 일부는 동네에 돌려줍니다.
- 04
빛과 바람이 먼저
일조와 통풍을 평면보다 먼저 확인합니다.
- 05
끝까지 돌본다
입주 후에도 같은 담당자가 단지를 돌봅니다.
- 06
기록으로 남긴다
설계와 시공, 점검 이력을 모두 문서로 남깁니다.
함께 짓는 사람들 (예시)

석태경
대표이사
주거 개발 20년. 모든 단지의 첫 평면을 직접 그립니다.

심유진
설계 총괄 · 건축사
단지 배치와 세대 평면 설계를 이끕니다.

구본재
시공 관리 본부장
연 6개 현장의 품질과 일정을 총괄합니다.

맹하린
품질 · 입주 지원 팀장
사전 점검과 하자 접수를 맡습니다.

길선우
개발 사업 팀장
대지 조사와 사업 계획을 담당합니다.

경도훈
조경 책임
단지 공유 정원과 보행로를 설계합니다.

조예린
단지 관리 팀장
입주 후 시설 점검과 대수선 계획을 맡습니다.

연서우
커뮤니케이션 매니저
입주자 설명회와 소식 발행을 담당합니다.
걸어온 길
2009
라온 하우징 설립
건축가와 시공 관리자 세 명이 작은 시행사로 시작했습니다.
2013
첫 대단지 공급
620세대 규모 아파트 단지를 준공했습니다.
2017
타운하우스 라인 시작
마당과 옥상 테라스를 가진 저층 주택을 선보였습니다.
2020
입주 후 단지 관리 체계 도입
하자 점검부터 10년 대수선 계획까지 기록으로 남기기 시작했습니다.
2023
누적 5,000세대 돌파
서울·경기 12개 지역에서 단지를 완성했습니다.
2025
노후 단지 재생 사업 시작
준공 30년 단지의 구조를 살리는 재생 사업에 착수했습니다.
등록과 인증
예시 문구이 목록은 모두 가상의 예시입니다.
인증
- 주택건설사업자 등록예시 지자체 · 2009.06
- 품질경영시스템 인증예시 인증원 · 2021.03
파트너
- 친환경 건축 파트너예시 자재조합 · 20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