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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딩 · 가족 필름 스튜디오

찰나의 빛을 오래 남깁니다

서울 성수의 작은 스튜디오에서 밀밭과 골목, 바다와 거실까지 두 사람이 서 있는 곳을 필름 감성으로 기록합니다.

밀밭에 선 두 사람의 해 질 녘 웨딩 사진

포트폴리오

사진이 옆으로 흐릅니다. 컴퓨터에서는 스크롤로, 휴대폰에서는 밀어서 넘기고 드래그나 화살표 키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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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노트

기록한 하루
480+
웨딩⁠·⁠가족 촬영 합산
필름 작업
9년
2017년 성수에서 시작
기본 앨범
36컷
직접 선별한 한 권
앨범 인도
3주
촬영일로부터 평균

오드 프레임이 일하는 방식

많이 찍기보다, 두 사람이 가장 두 사람다울 때 셔터를 누릅니다.

  • 필름 카메라에 필름을 넣는 손

    필름처럼, 과하지 않게

    색은 필름의 결을 따라 한 번만 정리합니다. 피부색과 하늘색은 보이는 그대로 두고, 빛이 번진 자리를 살립니다.

  • 촬영 전 한 시간의 대화

    카메라 앞이 어색한 분이 많습니다. 촬영 일주일 전에 만나 좋아하는 장소와 손짓을 먼저 듣습니다.

  • 포즈 대신 움직임

    '여기 서 보세요' 대신 걷고, 웃고, 서로를 보는 순간을 기다립니다. 어색한 몇 분이 지나면 제일 좋은 컷이 나옵니다.

  • 한 권으로 묶는 앨범

    기본 36컷을 선별해 아트북 한 권으로 인도합니다. 낱장보다 이야기로 읽히도록 순서를 직접 짭니다.

먼저 지나간 두 사람의 말 (예시)

  • 예시 신랑 신부 A예시야외 웨딩 촬영

    카메라 앞에서 어색해서 걱정했는데 걷다 보니 어느새 웃고 있었어요. 앨범 속 표정이 저희 같아서 오래 봅니다.

  • 예시 신랑 신부 B예시필름 에디션

    밀밭에서 해가 질 때까지 기다려 주셨어요. 보정이 과하지 않아 필름 사진을 꺼내 본 것처럼 따뜻했습니다.

  • 예시 신랑 신부 C예시가족 기념 촬영

    부모님과 함께 찍은 가족 사진이 가장 마음에 들어요. 자연스럽게 웃는 컷이 많아서 액자로 걸어 두었습니다.

촬영은 이렇게 진행됩니다

처음 만나는 날부터 앨범을 받는 날까지의 네 걸음입니다.

  • 01

    만나서 이야기하기

    촬영 일주일 전, 스튜디오에서 차를 마시며 좋아하는 장소와 분위기를 듣습니다.

  • 02

    빛이 좋은 시간에

    해 질 무렵의 두 시간을 기본으로, 날씨에 따라 장소와 시간을 함께 조정합니다.

  • 03

    천천히 고르기

    촬영한 사진 중 마음에 드는 컷을 함께 고르고 앨범 순서를 의논합니다.

  • 04

    한 권으로 받기

    아트북과 원본 파일을 함께 인도하며, 인화본은 원하는 만큼 추가할 수 있습니다.

긴 베일이 바람에 날리는 숲길

평범한 하루도, 한 프레임씩 천천히

촬영 구성과 진행 방식을 먼저 살펴보세요. 이용 안내와 스튜디오 위치는 안내 페이지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상호
오드프레임스튜디오(예시)
대표자
홍길동(예시)
주소
서울특별시 예시구 예시로 12, 3층 (예시 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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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시 담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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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시 안내처(데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