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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

빛과 사람, 그 사이를 기록합니다

2017년 성수동의 작은 지하 작업실에서 시작해, 지금은 사진가 네 명과 에디터 두 명이 함께 필름 감성의 웨딩⁠·⁠가족 사진을 만듭니다.

오드 프레임

어색한 순간이 가장 오래 남습니다

필름 카메라에 필름을 넣는 손
FIG. 02 — 필름 카메라에 필름을 넣는 손
미션
두 사람이 가장 두 사람다울 때, 조용히 셔터를 누릅니다.
비전
십 년 뒤에 꺼내 봐도 그날의 공기가 느껴지는 사진을 남기고 싶습니다.

오드 프레임은 필름 카메라로 가족 사진을 찍던 사진가 한 명과, 앨범 디자이너 한 명이 시작했습니다. 첫 번째 일은 친구의 작은 결혼식이었고, 그날 이후로 '자연스럽다'는 말이 우리의 기준이 되었습니다.

카메라를 든 사람이 먼저 긴장을 풀어야 한다고 믿습니다. 그래서 촬영 전에 한 시간을 들여 두 분과 이야기하고, 당일에는 걷고 웃는 사이사이에 셔터를 누릅니다. 사진가가 눈에 띄지 않는 시간이 길수록 사진은 좋아집니다.

촬영은 하루지만 앨범은 오래 남습니다. 낱장이 아니라 한 권의 이야기로 읽히도록, 컷의 순서와 여백까지 직접 짭니다.

작업 기록

시작
2017
함께하는 사람
6명
사진가 4 · 에디터 2
기록한 하루
480+
촬영 협력 장소
12곳
정원⁠·⁠밀밭⁠·⁠해변⁠·⁠골목

프레임 뒤의 사람들 (예시)

  • 회색 스웨터를 입고 웃는 사진가

    서이안

    대표 사진가

    필름 카메라 14년. 해 질 녘 빛을 가장 좋아합니다.

  • 투명 안경을 쓰고 정면을 바라보는 사진가

    도하윤

    사진가

    야외 촬영을 맡습니다. 걷는 속도로 따라갑니다.

  • 정면을 보며 환하게 웃는 사진가

    한지오

    사진가

    흑백 필름 에디션과 스냅을 담당합니다.

  • 활짝 웃는 젊은 사진가

    윤서준

    사진가

    가족 기념 촬영과 어르신 촬영을 맡습니다.

  • 단발머리로 웃는 사진가

    백나온

    앨범 디자이너

    컷의 순서와 여백으로 한 권의 이야기를 짭니다.

  • 양손으로 턱을 받치고 웃는 사진가

    문채원

    컬러 에디터

    필름의 색을 한 번만 정리하는 일을 합니다.

  • 차분한 표정의 사진가

    송다온

    촬영 코디네이터

    촬영 전 대화와 일정 조율을 맡습니다.

  • 긴 머리로 정면을 보며 웃는 사진가

    임해린

    스튜디오 매니저

    스튜디오 운영과 앨범 인도를 맡습니다.

우리가 지키는 것

촬영 현장과 앨범 작업에서 늘 같은 네 가지를 먼저 봅니다.

  • 01

    과하지 않은 보정

    피부와 하늘의 색은 그대로 두고, 빛이 번진 자리만 정리합니다.

  • 02

    기다리는 시간

    좋은 빛과 좋은 표정은 서두르면 오지 않습니다. 기다림도 촬영의 일부입니다.

  • 03

    한 권의 이야기

    낱장이 아니라 순서와 여백으로 읽히는 앨범을 만듭니다.

  • 04

    원본은 모두 드립니다

    촬영한 사진의 원본 파일을 함께 인도하며, 보관 서비스를 따로 운영하지 않습니다.

걸어온 길

걸어온 길
연도내용
2017

성수동 작업실에서 시작

지하 작업실 하나와 필름 카메라 두 대로 첫 웨딩 촬영을 했습니다.

2019

첫 아트북 앨범 제작

36컷을 한 권으로 묶는 지금의 앨범 방식이 이때 만들어졌습니다.

2021

야외 촬영 팀 확장

사진가가 네 명으로 늘며 밀밭⁠·⁠해변⁠·⁠정원 촬영을 본격적으로 시작했습니다.

2023

스튜디오 이전

자연광이 들어오는 3층으로 옮겨 실내 촬영 공간을 열었습니다.

2025

누적 480팀 기록

웨딩과 가족 촬영을 합쳐 480팀의 하루를 기록했습니다.

수상과 전시

예시 문구

이 목록은 모두 가상의 예시입니다.

  • 수상

    올해의 웨딩 포토그래퍼 최종 후보

    예시 웨딩 어워즈 · 2025.10

  • 수상

    필름 사진 공모전 입선

    예시 사진협회 · 2024.05

  • 인증

    사진 스튜디오 사업자 등록

    예시 구청 · 2017.04

  • 파트너

    예시 아트북 인쇄 협력

    예시 인쇄소 · 2019

긴 베일이 바람에 날리는 숲길

평범한 하루도, 한 프레임씩 천천히

촬영 구성과 진행 방식을 먼저 살펴보세요. 이용 안내와 스튜디오 위치는 안내 페이지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상호
오드프레임스튜디오(예시)
대표자
홍길동(예시)
주소
서울특별시 예시구 예시로 12, 3층 (예시 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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