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양양 · 바다 앞 독채 4동
소나무 숲을 지나 파도 소리까지, 걸어서 1분
문을 열면 바다가 보이는 독채 펜션입니다. 객실마다 마당과 바비큐장이 따로 있어, 오롯이 우리끼리 머물다 갑니다.



1분바다까지 걸어서
주요 수치
- 바다까지 걸어서
- 1분
- 소나무 길을 따라 모래밭으로
- 마당·바비큐장 개별
- 독채 4동
- 옆 객실과 담으로 나뉩니다
- 수용 인원
- 2~8인
- 커플부터 대가족까지
- 체크인
- 15:00
- 퇴실은 오전 11시
독채 객실 4동
예시 문구기준 인원을 넘으면 추가 요금이 있습니다. 자세한 구성은 객실을 눌러 확인하세요.
2인 (최대 4인)
4인 (최대 6인)
6인 (최대 8인)
- 평일일~목180,000원~객실 중 최저가
- 주말금·토·공휴일 전날240,000원~객실 중 최저가
- 성수기7월 말~8월 중순·연휴320,000원~객실 중 최저가
시설과 주변
머무는 동안 곁에 있는 것들
펜션 안과 밖에서 이어지는 네 가지 시간입니다. 이용 요금과 시간은 이용 안내에서 확인하세요.

소나무 해변 산책
객실에서 소나무 길을 따라 1분이면 모래밭입니다. 이른 아침 일출 산책을 추천해요.

객실별 바비큐장
독채마다 지붕 있는 바비큐 공간이 있어 비가 와도 숯불을 피울 수 있습니다.

온수 수영장
모래별 객실은 개별 온수풀, 나머지 객실은 공용 야외 수영장을 이용합니다.

저녁 불멍
장작과 화로를 마당에 준비해 드립니다. 바람이 센 날은 바람막이를 함께 둡니다.
솔파도에서의 하루
처음 오시는 분들이 가장 많이 묻는 하루 일정을 시간순으로 적었습니다.
- 01
15:00 체크인
객실 앞 주차 후 안내 문자의 입실 방법대로 들어오세요. 짐 정리하고 바다부터 한 바퀴.
- 02
17:30 바비큐
숯과 그릴을 미리 세팅해 둡니다. 해가 지기 전에 시작하면 노을이 곁들여져요.
- 03
21:00 불멍
마당 화로에 장작을 올리고, 별이 잘 보이는 날은 불을 줄여 하늘을 올려다봅니다.
- 04
05:30 일출 산책
해 뜨기 30분 전부터 모래밭이 붉어집니다. 담요를 챙겨 나가 보세요.
오시는 길, 이동 시간과 주차
예시 문구이동 시간은 평시 차량 기준 예시입니다.
차로 오실 때
- 서울 강남
- 약 2시간 30분서울양양고속도로 이용
- 수원·성남
- 약 3시간
- 강릉·속초
- 강릉 약 1시간 · 속초 약 30분
대중교통
- 시외버스
- 양양 터미널에서 택시 약 15분택시 기사님께 해변 소나무길 입구라고 말씀하세요.
- 기차·고속버스
- 강릉역·터미널에서 택시 약 50분일행이 많으면 미리 문의해 주세요.
주차·도착
- 주차
- 객실 앞 전용 1대 + 공용 1대3대 이상이면 사전 문의가 필요합니다.
- 위치 안내
- 예약 확정 문자에 포함도착 30분 전에 입실 방법을 한 번 더 보내 드려요.
다녀가신 분들의 이야기 (예시)
아침에 눈 뜨자마자 커튼 너머로 바다가 보여서 한참을 누워 있었어요. 마당에서 먹은 고기도 최고였습니다.
예시 투숙객 A예시바다마루 · 커플 1박 아이 둘과 부모님까지 여덟 명이 갔는데 방이 따로 있어 다들 편했어요. 저녁 불멍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예시 투숙객 B예시노을채 · 가족 2박 숲 쪽 창으로 들어오는 아침 햇살이 좋아서 책만 읽다 왔습니다. 조용히 쉬고 싶은 분께 추천해요.
예시 투숙객 C예시솔숲채 · 친구 2인
솔파도의 장면들
예시 문구펜션 안팎에서 담은 장면입니다. 사진은 데모용 이미지입니다.

새벽, 붉어지는 바다
해 뜨기 30분 전부터 모래밭이 붉어집니다.

소나무 사이로 보이는 파도
객실에서 해변까지 이어지는 소나무 길입니다.

숲길에 내리는 아침 햇살
솔숲채 뒤편 산책로의 오전 풍경입니다.

숯불이 오르는 저녁
독채마다 지붕 있는 바비큐장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