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사진으로 먼저 다녀오세요
바다, 숲, 식탁, 밤 풍경을 계절 따라 모았습니다. 같은 자리에서 찍어도 시간마다 전혀 다른 풍경이에요.
솔파도의 장면들
예시 문구펜션 안팎에서 담은 장면입니다. 사진은 데모용 이미지입니다.

새벽, 붉어지는 바다
해 뜨기 30분 전부터 모래밭이 붉어집니다.

소나무 사이로 보이는 파도
객실에서 해변까지 이어지는 소나무 길입니다.

숲길에 내리는 아침 햇살
솔숲채 뒤편 산책로의 오전 풍경입니다.

숯불이 오르는 저녁
독채마다 지붕 있는 바비큐장이 있습니다.

한낮의 온수 수영장
모래별 풀빌라의 마당 풀입니다.

바다를 보는 데크 식탁
아침 커피를 데크에서 마시는 분이 많습니다.

마당의 불멍
장작은 신청하시면 미리 준비해 둡니다.

하늘색 난간의 베란다
오래된 목조 느낌을 살린 베란다입니다.

모래밭 앞 독채
의자를 내놓고 바다를 바라보는 오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