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를 만드는 세 가지 원칙
한 번에 많이 보여 주기보다 한 장을 오래 보게 하는 쪽을 택했습니다.

한 화면에 한 장
사진은 화면을 가득 채우고 글은 그 아래 조용히 놓입니다. 한 번에 두 장을 보여 주지 않습니다.
밤과 안개만
빛이 적은 시간에 찍은 장면만 다룹니다. 설명이 필요한 사진은 싣지 않아요.
기다린 만큼만
필름 한 통을 오래 쓰고 한 달에 한 번 현상합니다. 새 에세이도 그 속도로 올라옵니다.
짧은 질문과 답
새 에세이는 얼마나 자주 올라오나요?
한 달에 두세 편입니다. 사진을 충분히 보고 난 뒤에 글을 쓰기 때문에 일정이 앞당겨지는 일은 없습니다.
사진은 직접 찍으신 건가요?
이 데모에 쓰인 사진은 사용 조건을 확인한 무료 사진이며, 출처와 사용 조건은 저장소의 자산 대장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글과 인물은 모두 가상입니다.
새 글 알림을 받을 수 있나요?
RSS 리더에 이 사이트의 RSS 주소를 등록해 두시면 됩니다. 메일이나 알림은 따로 운영하지 않습니다.
큰 화면으로 보는 편이 좋은가요?
가능하면 어두운 방에서 큰 화면으로 보시길 권합니다. 휴대폰에서도 사진이 화면 폭에 맞춰 한 장씩 보이도록 만들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