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공간의 크기와 상관없이 같은 순서로 일합니다. 필요한 단계만 따로 맡기셔도 됩니다.
여섯 가지 일을 합니다. 이름을 누르면 자세한 내용을 볼 수 있습니다.
살면서 달라지는 집의 동선과 수납을 먼저 읽고, 가장 단단한 재료로 마감합니다.
카페, 서점, 식당처럼 매일 손님이 지나가는 공간의 첫 3초를 설계합니다.
작은 대지에 지을 수 있는 가장 큰 여백을 찾아 매스를 쌓습니다.
낡은 건물의 뼈대를 살리고 필요한 만큼만 새로 덧댑니다.
공간에 맞춰 도면부터 그린 붙박이장, 테이블, 카운터를 만듭니다.
짧게 머무는 공간을 조립식으로 빠르게 세우고, 철거 후에도 다시 쓰이게 만듭니다.
진행 중인 프로젝트와 지난 작업을 천천히 둘러보세요. 스튜디오가 공간을 대하는 태도가 거기 모두 담겨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