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실
어느 방에서도 같은 수평선이 보이도록 높이와 방향을 맞췄습니다. 크기와 질감만 조금씩 다릅니다.
그날의 파도와 아침 햇빛에 맞춰 고르세요.
52㎡ 동향 스위트. 침대 머리맡 창으로 해무와 일출이 그대로 들어옵니다.
36㎡ 오션프런트. 원목 천장과 낮은 침대가 만든 가장 고요한 방입니다.
34㎡ 정원 층. 소나무와 석축 사이로 바다가 비스듬히 보이는 트윈 객실입니다.
78㎡ 독채. 전용 인피니티 풀이 노을 방향으로 열려 있는 두 채의 빌라입니다.
58㎡ 2베드룸. 아이와 함께 머무는 가족을 위한 낮고 부드러운 구성입니다.
96㎡ 최상층. 거실·서재·욕실이 바다를 향해 한 줄로 이어집니다.
객실과 하루의 장면들을 먼저 살펴보세요. 이용 안내와 오시는 길은 안내 페이지에 정리해 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