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11시까지, 파도 소리를 곁들이는 테라스 브런치. 식사 시간을 정하지 않습니다.
물때에 맞춰 05:40에 출발하는 40분 해변 산책. 안개 속에서 첫 파도를 만납니다.
반경 40km 안에서 온 재료만으로, 산지와 생산자 이름을 접시마다 적어 내는 저녁 코스.
바다에서 주운 돌과 따뜻한 오일, 낮은 조도에서 90분. 몸의 속도를 파도에 맞춥니다.
객실과 하루의 장면들을 먼저 살펴보세요. 이용 안내와 오시는 길은 안내 페이지에 정리해 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