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에서 주운 돌과 따뜻한 오일, 낮은 조도에서 90분. 몸의 속도를 파도에 맞춥니다.
해 지는 시각에 맞춰 풀 데크 조명을 하나씩 켭니다. 로컬 와인과 작은 접시가 함께 나옵니다.
체크인 후 한 시간, 로비의 큰 창 앞에서 지역 차와 수제 다과를 내어 드립니다.
오전 11시까지, 파도 소리를 곁들이는 테라스 브런치. 식사 시간을 정하지 않습니다.
객실과 하루의 장면들을 먼저 살펴보세요. 이용 안내와 오시는 길은 안내 페이지에 정리해 두었습니다.